온프레미스(On-premise)의 정의는 무엇인가?

온프레미스(on-premise)는 IT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간에 물리적으로 하드웨어 장비를 가지고 직접 운영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온프레미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 일반적인 기업이 사용하던 일반적인 인프라 구축 방식이기도 합니다.

 

 온프레미스 방식은 현대에 정의되고 사용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이전 방식이기 때문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통적인(Traditional) 방법으로 통용되기도 합니다. 온프레미스 방식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 일종의 레거시(Legacy)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온프레미스(On-premise)의 정의

 온프레미스는 IT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직접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사용하고 계시다면 온프레미스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온프레미스란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시스템 구성 상황에 맞게 환경을 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서버실과 혹은 데이터 센터와 같이 특정 공간에 IT 인프라를 구축하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기간이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몇 개월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또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물리적인 하드웨어 장비를 구매하는 비용이 들어가며, 부차적으로는 이를 관리 및 운용을 위한 유지보수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온프레미스의 단점

온프레미스는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보안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금을 은행에 맡기는 것이 보안에 있어 안전할지 집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안전할지를 생각해본다면, 가장 안전한 환경은 방범 시설이 더 좋은 은행에 맡기는 것 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안에 대한 위협은 개인이 가진 정보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매우 중대한 이슈입니다.

 

 또한 온프레미스는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현대와 같이 IT 인프라가 점차 복잡해지는 환경에서는 유지보수가 용이하지 못합니다. 직접 인프라를 운용하는 기업들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복잡해지는 IT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인프라의 확충과 컴퓨팅 파워 및 저장능력 향상에 대한 끊임없는 책임을 지녀야 하고, 기업이 가진 자산 혹은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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